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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박광호 의원 발언

292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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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기획관님, 준비됐습니까? 참, 우리 어려운 나라살림도 마찬가지이고 세수 부족으로 인해가지고 예산 수립하시고 또 우리 경주시 살림을 사시는 막중한 자리에 계시는데 수고 많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경주시가 또 자체 2조 원 시대를 맞이해서 그만큼 또 살림이 늘다 보니까 업무도 또 많아지고 그만큼 우리 공무원분들께서도 예산 수립하시는데 상당히 수고가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만큼 또 우리 시민분들께서도 세수 증대가 되었다, 이렇게 지역을 다니다 보면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좀 많이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우리가 이래 우리 경주시 예산을 따져보면 우리 시민 1인당 돌아가야 될 비용들이 예를 들면 한 4,000만 원 정도 되지 않겠습니까, 그죠? 25만을 기준으로 했을 때.

그만큼 우리 시민분들께서도 경주시 예산이 늘어나는 만큼 기대를 좀 많이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것 같습니다. 그런 어떤 시장님 말씀하셨듯이 이래 APEC을 준비함에 있어가지고도 우리 시민분들의 작은 목소리도 귀담아 들어서 해결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좀 많이 좀 써주시기를 당부 말씀 드리고, 또 올 지금 1회 추경 때에는 우리 예산을 할 때도 그렇고 모든 것이 APEC에 묻혀서 많은 사업들에 대해서 지역민의 목소리는 담지 못하고 APEC이라는 예산안에 모든 것이 흡수되었다 이렇게 표현해도 가관이 아닙니다. 기획관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1회 추경 때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