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런 걸 생각해서 미래에 그냥 조그마한 놀이동산 하나 만들어주고 우린 그냥 할 일 다 했다. 이거 말고 거기서 재미있는 반려동물, 특히 이제 반려견과 함께 할 수 있는 콘테스트. 저는 이제 안 키워서 모르는데 방송 같은 거 보면 나오거든요.
그런 걸 해볼 수도 있잖아요. 그래서 부지를 서남권 우리가 광역 화장장의 사례를 보고 배워야 돼요. 거기도 처음에는 조성했다가 2단계, 3단계 늘린다.
결국은 봉안당이 부족해서 밑에 또 만들고 자연장지 부족해서 또 만들었거든요. 이럴 거다. 그래서 뭔가를 할 때, 제가 과거에 축산테마공원?
그 부지가 아니라고 했던 이유가 그거예요. 축산테마공원을 하지 말자가 아니고 이게 가능성이 있는데 늘어나야 되는데 앞에 냇가가 있고 뒤에 산이 있고 어디로 갈 방법이 없었기 때문에 하지 말자고 다른 장소 알아보라고 했는데 여기는 다만, 여기는 적정한 장소로 잘 고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때 드렸던 말씀대로 서남권 화장장도 늘어나는 어떤 그런 추세에 봤을 때 여기도 좀 그럴 필요를 검토를 하시고 필요하다면 적극적으로 반려동물 문화를, 얼마 전에 그런 끔찍한 사고 치유해야 되거든.
그렇게 좀 생각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