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웨어러블이 요즘 많잖아요. 애보트 같은 경우에는 1형 당뇨는 제가 알기로는 보험이 적용이 돼요. 이거 잘 많이 잘 모르실 거예요.
주사를 그냥 해놓고 어플로 핸드폰으로 체크를 하는 거예요. 이게 금액이 조금 2주에 1번씩 갈아야 되는데 주사를, 병원도 가야 되고. 지금 보건소에서는 아마 제가 알기로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내과로 가야 돼요. 병원에 가서 이거를 가는데 제가 알기로는 비용이 10만원이 조금 넘어가요. 그래서 좀 비싸요.
근데 관리는 훨씬 용이하죠. 왜냐하면 주사로 이거 매일매일 안 하셔도 되니까요. 근데 이거 안 하시는 분들 되게 많거든요.
까먹을 수도 있고 내가 괜찮으면 고혈압, 당뇨 환자분들 문제가 뭐냐 하면 내가 오늘 괜찮으면 계속 괜찮은 줄 알아요. 약을 안 드세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시범 사업처럼 해서 뽑아가지고 적용을 해보면 알려지기 쉽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인슐린 관련해서 이오패치도 있고요. 근데 다들 문제는 뭐냐 1형 당뇨는 보험이 적용이 되는데 2형은 안 되기 때문에 비싸다는 게 가장 단점이에요. 그래서 구 차원에서 시범 사업을 해보면 좀 좋지 않을까 해서 제안을 해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