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위원 규모에 따라 똑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농어촌이 힘들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농어촌이 시내에서 아이를 데려가지 않으면 농어촌 어린이집들도 운영하기 어려워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농어촌에 있는 애들이 없어지면 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농어촌에 있는 어린이집들을 좀 더 운영비를 많이 주고, 힘들고 어렵지 않도록 운영을 하게 하는 건 맞아요. 근데 경계를 둔다고 하면 농어촌에 있는 어린이집들이 시내로 들어와서 아이를 데려가는 거는 안 해야 맞거든요, 이렇게 큰 범위적으로 보면.
왜냐하면 너희가 농어촌에 있기 때문에 어렵기 때문에 힘들기 때문에 기타로 더 주기 때문에, 근데 이제 더 주는 거를 조금 더 주고 경계는 그 경계는 해도 예를 들어서 농소동에 있는 데는 솔직히 시내권이기 때문에 시내를 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기는 하는데 이제 저는 조금 아까도 말했지만, 우리 저번에도 한번 이복형 위원님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법인화를 해서 세 군데가 뭉쳐서 하나로 법인화로 가면 어떠냐는데 그래서 제가 그랬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어디다 갖다 넣냐, 시설 어디에다가. 한 시설로 그러면 뭉쳐야 되는데 이것도 모호한 문제가 있고 지금 현재는 법인이라는 티오가 안 나와요. 해 봤자 뭐 사회적협동조합이나 하면 모를까, 그런 문제점이 있어요.
그러나 그런 것은 못 하니까 대신 정원을 줄이는 것은 좀 고민을 좀 해 주셔라, 그런 말씀을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