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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305회 제4자치행정위원회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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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규모에 따라 똑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농어촌이 힘들거든요. 솔직히 말해서 농어촌이 시내에서 아이를 데려가지 않으면 농어촌 어린이집들도 운영하기 어려워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농어촌에 있는 애들이 없어지면 또 안 되거든요. 그래서 이제 농어촌에 있는 어린이집들을 좀 더 운영비를 많이 주고, 힘들고 어렵지 않도록 운영을 하게 하는 건 맞아요. 근데 경계를 둔다고 하면 농어촌에 있는 어린이집들이 시내로 들어와서 아이를 데려가는 거는 안 해야 맞거든요, 이렇게 큰 범위적으로 보면.

왜냐하면 너희가 농어촌에 있기 때문에 어렵기 때문에 힘들기 때문에 기타로 더 주기 때문에, 근데 이제 더 주는 거를 조금 더 주고 경계는 그 경계는 해도 예를 들어서 농소동에 있는 데는 솔직히 시내권이기 때문에 시내를 갈 수밖에 없어요. 그러기는 하는데 이제 저는 조금 아까도 말했지만, 우리 저번에도 한번 이복형 위원님 그런 말씀을 하셨어요. 법인화를 해서 세 군데가 뭉쳐서 하나로 법인화로 가면 어떠냐는데 그래서 제가 그랬거든요.

그러면 그거를 어디다 갖다 넣냐, 시설 어디에다가. 한 시설로 그러면 뭉쳐야 되는데 이것도 모호한 문제가 있고 지금 현재는 법인이라는 티오가 안 나와요. 해 봤자 뭐 사회적협동조합이나 하면 모를까, 그런 문제점이 있어요.

그러나 그런 것은 못 하니까 대신 정원을 줄이는 것은 좀 고민을 좀 해 주셔라, 그런 말씀을 드려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