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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93회 제1행정복지위원회202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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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이거 해양역사관 지금까지 개관하기까지 그간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만들어 놨으니까 운영이 잘 되어야 되는데요. 제가 그때 6대 때 불국사 석굴암 경주시민 무료입장에 대해서 제가 공론화 시켜 가지고 무료입장을 하다가 지금은 이제 사적지, 국가 그 문화재 있는 사적지도 다 정부에서 무료 관람을 하고 난 뒤에 엄청 관광객이 증가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불국사와 석굴암 경주시민 무료입장을 할 때 다른 외지에서는 우리는 거기에 뭐, 역할은 없나 이런 식으로 얘기도 있었지만 그 당시 문화재, 그 불국사나 다른 사적지에 경주 시비가 국비에도 들어가지만 지원이 됐기 때문에 우리는 그걸 경주시민에게 무료입장을 해야 된다, 무료입장을 함으로 인해서 경주시민들이 많이 갈 것이다, 경주시민들이 안동 하회마을은 애들 손 잡고 가지만 경주시민들은 그 입장료 때문에 너무 등잔 밑이 어둡다고 안 간다, 외지에서 손님들이 오시면 나는 가봤으니까 너거끼리 갔다 오너라 이러면서 정문 앞에 서가지고 기다리는 그런 기현상도 일어나니까 해야 된다고 해서 했거든요. 그래 함으로 인해서 첨성대도 무료입장이 되고 그때 그 당시에 500원 받았어요. 그래서 사적지도 거의 다 무료입장이 됐는데 지금 여기도 마찬가지거든요.

여기 보면 관람료에 대해서 순 단체 위주로 이게 거의 다 입장 면제가 되어 있습니다, 관람료. 그럴 경우 실제로는 단체들이 그런 데 갔을 때 입장료가 굉장히 미미하게 관리를, 그 입장하는 데 있어서 미미하게 적용을 받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우리 경주시민들이 더 많이 이용을 해야 홍보가 되거든요.

실제로 이래 만들어 놔놓고 경주시민들이 이용을 안 해 버리면 여기에 보면 카페테리아도 있습니다, 그죠? 이 저기 비용추계에 보면 금액을 임대료 금액을 산정을 해 놨는데요, 잘못하면 이게 운영이 잘 안 되면 카페테리아까지 이용에, 재정을 어떤 촉발합니다, 부실을 촉발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좀 감안해서 경주시민들 50% 말고 그냥 무료입장도 한 번 넣는 게 어떻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당분간 활성화되는 그런, 될 때까지... 그거 한 번 더 고민을, 검토해 보시고 일단은 지금 시범으로 하는 거니까 운영을 해 보시고 우리가 안동에 가보면 유교관이 있거든요. 거기도 보면 짓기는 엄청 잘 지어놔 놓고 거기도 거의 손님이 없어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우리가 미리 고민을 해서 포괄적으로 홍보도 되고 활성화도 되고 이런 쪽으로 한번 고민을 해 보는 게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