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사실은 전체적으로 봤을 때 저희 다 이 책을 솔직히 보지 않습니다. 이거 몇 천만원씩 들여서 한다는 건 조금 효율적이지 않고, 실질적으로 봤을 때 우리한테 이런 전자시스템으로 해서 주던가 해야지, 이거 다 위원님들도 계시지만 저희 8대도 마찬가지였어요. 이거 하나도 안 봅니다.
안 보는 게 아니라 볼 수도 없어요, 이건. 지금 이거 보면 확정되면 당연히 있어야 되지요. 그렇지만 이 추경은 다 쓰레기로 해서 돈을 버리는 이런 경우밖에 안 되기 때문에 그거 관련해서도 어쨌든 우리 위원님들하고 또 이런 거에 대해서 얘기를 하겠지만 낭비되는 거에 대해서는 실장님도 생각을 해보셔야 될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여기 보니까 1천만원이 또 증액이 됐어요. 그래서 그거 관련해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니까 신중히 생각을 해주셔서 우리 위원님들 이거 꼭 이렇게 책으로 필요로 하는 위원님들 거의 없으실 겁니다. 그런데 확정적인 건 당연히 있어야 되겠지요.
이거에 대한 모든 게 수반되는 게 문제가 되니까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주시기 바라고요. 예비비 아까 말씀하셨던 거에 대해서는 넘어가겠습니다. 저는 이상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