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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5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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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대부분은 보셨을 거다. 예결위원이 어떤 분 한 분인지 아니면 직원 어떤 분이 못 보셨는지 모르지만, 즉 예결위원 7명은 적어도 보셨다, 인지하고 있다는 얘기죠. 그러면 의회의, 이게 이제 시민이 우리에게 부여한 책무이기 때문에 회의 참석을 해야 되는데 피치 못할 사정이 있으면 청가서를 냈을 것이다, 예상을 해요.

그러면 그 청가서를 내신 분에 대해서 알려주셔야 제가 이해를 하겠어요. 그렇다면 청가서를 안 내고 어떤 분은 기다려 줘야 되는 건지……. 기다릴게요.

그런 마음이에요. 그래서 연락을 또 취해 봐, 근데 무슨 사정이 생겼어, 타당한 사유가 되면 날짜를 조정해서 다시 해야 되겠지만 타당한 사유나 어떤 긴박한 상황이 우리가 기다려 줄 만하다면 기다려 주자, 이런 생각이에요. 왜냐하면 내일이 본회의입니다.

그러면 적어도 한 달간의 여유를 가지고 상임특별위원회로 바꾼 취지가 있는데 계속해서 후반기 두 번째 예결위가 한 달 이상을 위원장도 선출 못 하는 그런 모습을 우리가 시민들에게 보여줘서는 안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그래서 다시 정리하자면 전문위원으로부터 경과보고 한번 들어 보고 싶고요, 또 교섭단체를 통한 협의내용도 좀 알았으면 좋겠고, 또 개별 의원님들이 보셨을 텐데 또는 못 보셨는지 확인도 해서 어떤 특수한 사정이 있는지 좀 알고 넘어가고 싶어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