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제 지난번에 기다리다가 결국 회의가 끝나지 못하고 마무리하면서 제가 이런 주문을 했어요. 교섭단체 간에 협의를 해서 날짜를 잡자, 즉 양측이 이제 무슨 이유가 있는지 모르니까. 어떤 개별 의원들 간에 속사정이 있고 병원에 입원했다든지 뭐 애경사가 있다든지 장기 출타를 한다든지 이런 것들을 고려해서, 그러니까 예측 가능한 것들은 고려해서 날짜를 잡고 예측 불가능한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래서 저는 이제 그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오늘 날짜를 잡았다가 시간도 뒤로 미뤘다가 한 걸로 봐서 교섭단체 간에 원만히 논의가 있었구나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회의는 정상적으로 진행하는데 중간에 이제 몇 분이라도 오실 수도 있겠구나 하고 이제 저는 속으로 기다리는 겁니다. 그래서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게 전문위원한테 그간의 경과를 좀 간단하게 듣고 싶어요.
그리고 단톡방이 있는데 단톡방에 들어와 있는 게 이제 예결특위 위원들 여덟 분하고 또 직원들이 들어와 있어요. 13명이에요. 지금 마지막 최후 공지사항이 한 분만 안 보셨어, 즉 다 보셨다고 생각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