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제 생각에는 일단 많이 늘 것 같은 이유가 사실은 그때 민원이 들어왔잖아요. 근데 민원인의 입장에서는 이런 분들은 없지만 왜 예산이 소요가 다 돼서 안 주냐는 식의 말씀을 하셨잖아요. 딴 데 가서 끌어서라도 줘야 되는 거 아니냐는 식으로.
물론 이렇게 상황을 설명하면 이해해 주시는 분들도 있겠지만 송도도 그렇고 일단 젊은 세대가 많고 제 또래 친구들도 예전에는 남자가 육아휴직 쓰는 걸 되게 꺼려하는 문화였는데 지금은 특히나 그쪽에 대기업이 많잖아요. 되게 회사 차원에서 진작하는 분위기가 그렇거든요. 이 부분에 있어서 예산을 처음에 세울 때 조금 타이트하지 않게 세우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물론 너무 또 남는 것도 문제가 돼서 힘드시겠지만 가능한 만약 방향이 있으면 예를 들어서 설문조사를 한다거나 아니면 관내에 있는 기업 같은 데 수요조사를 조금 미리 한다고 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요. 왜냐하면 저는 그때 민원인이 조금 되게 무서웠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