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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294회 제1의회운영위원회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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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므로 제가 조금 전에 우리 정희택 부위원장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있어서 덧붙여서 제가 한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우리 9대 경주시의회가 출범을 했었을 때에 당시에 주낙영 시장님께서 지방자치제가, 지방자치법이 개정됨으로써 인사권이 독립되고 그래서 이제 부의장에 대한 부분에서 차량이 좀 필요하지 않겠느냐 해서 차량을 좀 지원해 주겠다 뭐, 그렇게 전개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제 어느 혹자가 왜곡시킴으로써 그게 상당히 논란되어가 언론에 유출이 되고 집행부 새올에 게시판에까지 올라가 가지고 좀 시끄러웠던 적이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 그걸 극복하지 못 하고 이렇게 왔는데, 정희택 우리 부위원장님 말씀이 상당히 좀 타당하다고 봅니다. 비교할 부분은 아니지만 도 의회는 이제 부의장이 둘이, 두 분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 이제 관용차량이 배정되어 있고 수행비서까지 다 배정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 부분은 차치하더라도 우리 집행부에 보면 부시장님한테도 관용차량이 배정되어 있고, 뭐, 또 거기에 대한 기사까지 다 배정이 되어 있잖아요. 하물며 국장님한테도, 각 국장님께 이제 관용차량과 기사가 다 배정이 됩니다.

그러니 지방자치법이 개정되어서 인사권이 독립되고 우리 정희택 부위원장의 얘기대로 또 부의장님 역할이 의장 대신 또 행사에 가야 될 때가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많이 있거든요. 경주는 뭐, 어떤 도시에 뭐, 1년 할 걸 한 달 만에 다 하는 그런 행사가 많은 지역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난번에도 제가 그 당시 때에 그 건에 대해서 제가 제안을 한번 드린 바 있었습니다. 그때 우리 의회 의장님 기사가 김광제 주무관이 되어 있었고, 우리 장은우, 장은우 주무관이 또 우리 버스를 운전을 하고 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관용차량이 카니발이 있잖아요.

있어서 카니발에 그때는 관용차량을 카니발 더 이제 우리가 구매하기 전에 카니발 한 대 지원해 주게 되면 그래도 우리 버스 운행이 그때는 잦지는 않지 않습니까? 버스 운행이. 그러면 운전직 T/O가, 운전직 우리가 두 명이 있었잖아요.

김광제, 장은우 이래 두 명 있었지 않습니까? 평소에 장은우 이제 주무관은 운전직이기 때문에 운전을 해야 되는데 부의장이 행사 가실 때 장은우 주무관이 하는 걸로 하자, 제가 그렇게 이야기 한 적도 있었어요. 평소에는 버스 운전 안 하면 운전 특별히 할 게 없지 않습니까?

그런 식으로 유도를 이제 한 적도 있거든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린 이유는 이제 국장님께서 올해 퇴임을 하시잖아요, 그죠? 퇴임을 하시니까 이런 부분을 참고를 잘 하셔가 내년 되면 운전직 T/O를 한 명 받으세요.

받도록 그 방법을 한번 고민해 보세요. 그러면 카니발이 우리 지금 몇 대 있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