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위원장님, 이게 행사나 이래 가보면 지금 시장, 부시장님하고 부의장님하고 친하셔 가지고 어떨 때는 부시장님 차를 타고 같이 이제 부부지간에 타신다고 농담들도 하고 계시는데 그게 제가 이래 보니까 우리 의회 차원에서 좀 떨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보면. 그리고 의전 자체도 가는 게 좀 일단 의회직원들이 한 명 내[계속] 바뀌면서 이렇게 또 순서별로 돌아가는 것 같은데 그런 것들도 그렇고 또 행사를 가보면 지금 같이 뭐, 우리 의장님이 전국도, 경상북도 전체 또 의장협의회 회장님도 맡고 계시기 바쁘시지 않습니까? 바빠서 보통 행사를 반반 정도는 가시는 것 같아요.
중요한 행사들은 의장 가지만 나머지는 부의장님이 다니시는 것 같은데 그런 경우가 지금 안 생긴다는 보장은 또 없거든요. 없는데, 의회직원들도 같이 계속 동행하는 것도 힘든 부분도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저는 지금 집행부도 마찬가지로 국별로는 다 있지 않습니까? 그죠?
국장님들 다 의전차량이 다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도 제 생각에 우리 의회도 의장님하고 부의장님 정도는 최소한 의전차량이 있어야지만 우리 의회 위상도 살아나는 것 같고 다니다 보면 그래도 국장님들하고는, 그죠? 어느 정도는 맞춰줘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한번 해 봅니다.
국장님 의견이 어떠신지 한번 여쭤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