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월 1회 하도록 돼 있다. 월 1회. 월 1회뿐만 아니라 사실은 아파트 관리 주체가 매일매일 순찰하면서 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설 자체가 노후돼서 개선이 필요하다든가 아니면 불가피하게 무슨 일이 있어서, 특히 목재의 경우는 서서히 썩어가다가 부서지는 신관이 오니까 못 들어가게 막아놓고 그거를 시에다 보조해서 해 달라고 하고 그런 거잖아요. 그런 시스템 너무나 잘 아실 텐데 설명이 저기 하니까 계속 뭔가 오해가, 안 하고 있어서 조치해 달라는 것처럼 이해가 된 것 같아요. 저는 다른 발언보다도 기왕에 개정돼서 시기에 관한 것만 조정하는 거잖아요.
지원하는 거. 2년 이내는 좀 참아라. 2년 동안은 계속해서 중복해서 지원 안 하려고 하는 것에 취지를 갖고 있다가 이제는 좀 바꿔야 되겠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뭐냐면 새로운 품목들이 또 추가로 등재할 수 있어요. 욕구가 달라지기 때문에. 기존에 있는 미끄럼틀을 다른 형태로 바꿔보겠다.
계속해서 이렇게 들어올 때 2년 전에 지원받았는데 또 바꿔달라고 하냐? 이런 얘기가 나올 수 있어서 염려가 되니까 우려 차원에서 질문을 했을 거예요. 그런데 아까 얘기한 대로 종합계획 안에서 순서도 잡을 것이고, 우선 안전에 문제가 없으면 사용하다가 예산이 확보되는 속에서 지원하는 거니까 그 말씀을 좀 정확하게 했으면 위원님들이 오해하지 않았을 거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