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정상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런 얘기를 초선 때부터 많이 했었는데 이게 또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 있는데 제가 했던 얘기니까 한마디만 여기다 첨언을 하면 저는 이 조례에 대해서 전혀 문제를 제기하고 이건 안 된다. 이게 아니라 하되 관리 주체에 대한 의무는 어떤 조항으로 어떻게 우리가 또 요구를 할 것이냐? 이것을 물어봤던 거고.
저희가 시에서 행정을 하다 보니, 제가 가끔 이 얘기했습니다. 나중에 논두럭도 우리가 공무원들이 가서 깎아줄 거다. 하다 보니 한도 끝도 없더라.
이 얘기였거든요? 그렇게까지만 제가 마무리하겠습니다. 더 이상 이거 가지고, 저는 제가 놀이시설에 관련돼서 초선 때부터 세 번 해 준 적이 있어요.
정확하게 세 번. 그런데 두 번은 ‘이것까지 우리가 해야 돼? 이건 본인들이 해야 되는 문제인데?’라고 의구심을 가지면서도 어쩔 수 없이 행정에다 요구해서 해드렸어요.
그런 것들이 있더라. 그런 것들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