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위원 나름대로 이제 과장님께서 그런 복안 기획을 가지고 계시는 이제 부분 뭐, 좋게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이제 제가 드리는 포스트 APEC하고 관점이나 결이 좀 다른 부분이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분명히 이제 경주에 많이 오실 것 아닙니까? 이후에.
뭐, 꼭 그렇다고 보장은 할 수 없지만 그렇게 가정을 했을 때 문화예술적으로 이런 부분에, 특히 이제 중국에 가면 지방마다 아주 큰 관광객들이 대규모로 관람을 하고 실내에도 있고 실외에도 공연이 있지 않습니까? 심지어 동남아, 우리보다 경제 규모가 비교도 안 되는 그런 나라도 실내 어마어마한 물이 주가 되고 사용이 되고 해서,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관광객들이나 국내외 뭐, 외국인들이나 경주에 가면 그 공연은 꼭 봐야 한다더라, 이런 게 몇 개가 아니라 최소 한 개 정도는 있어야 어떤 포스트 APEC 어떤 그런 부분, 또 경주의 어떤 문화적 공연의 어떤 가치를 좀 상승시키는 그런 것을 좀 중장기적으로 좀 준비해 가고 좀 만들어 가고자 하는 의욕이 있어야 된다, 물론 중국에는 뭐, 장예모 감독이 어떤 큰 역할을 하고 했다는 어떤 그런 그게 있는데요. 프랑스 파리의 공연하면 ‘물랑루즈’인가 뭐, 그렇듯이 경주에 가면 어떤 그 공연, 아니면 그 공연은 꼭 봐야 된다, 이런 걸 이제 우리가 바로 1~2년 내에는 안 되더라도 아까 과장님은 뭐, 다른 부분에 뭐, 또 연구하고 계시고 정부하고 어떤 그런 이야기도 하셨는데 정 안 되면, 우리가 그런 능력이 안 되면 정부하고 같이 그래 뭐, 해서 다시 말씀드리면 경주에 가면 그 공연은 꼭 봐야 된다더라 이런 게 하나 있어야 된다, 좀 그런 말씀을 좀 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