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그러니까 차라리 동학을 널리 선전을 하고 홍보를 하려면 저는 그렇게 생각하네요, 제 생각이에요. 과장님 제 생각인데 전국에서 참 댄스 동아리들이 정읍을 찾을 수 있는 그런 기회를 만들어 주라, 그래서 청소년들로 하여금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것을 정읍에 와서 배울 수 있도록 홍보 차원에서 좀 그 친구들을 활용을 해서 홍보를 하면 저는 좋겠다, 늘 하는 이야기가 그거였거든요. 그런데 그 친구들이 한 번 움직이려면 댄스 같은 경우는 기본 10명은 돼야 될 거예요. 10명, 예를 들어서, 많게는 뭐 20명, 그렇다면 그 친구들이 부산에서 설사 정읍을 왔다고 칩시다.
부산에서 버스 한 대 대절해서 오면 기본 70만 원, 왔다 가는 데만 해도 아마 70만 원, 아니, 100만 원은 줘야 하겠네요, 부산이니까. 그렇게 줘야 하는데 정작 그들이 와서 댄스에서 1등 한들 70만 원이나 100만 원 주면 과연 정읍에 오겠냐, 이 말이에요, 정읍으로. 좀 그런 데에다 저는 좀 신경을 쓰셔서 전국의 청소년들이 동학기념제에 참여해서 댄스를 할 수 있고 UCC나 뭐 다른 모든 행사에 참여할 수 있게 하려면 시상금을 저는 높여줘야 된다고 봅니다, 시상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