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제가 우리 김동해 위원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먼저 이걸 이야기하려고 했는데 김동해 위원님께서 먼저 말씀을 해주셨는데, 실제로 가보시면 지금 금방 말씀하신 대로 진출입구, 진입로, 출입구 간판 자체도 잘 안 되어 있고, 그래서 거기서 사람들이 일일이 수신호로 해서 그거를 유도를 해 주지 않으면 나가지도 못 하고 들어가지고 못 하고 안에 꽉 꼬여 있어요. 그리고 기존에 있던 시설을 더 좋게 만들려고 이제 중간에 만들고 여러 가지 시설을 했잖아요, 그죠? 그 시설을 해놓으니까 더 고이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간판들이나 이런 것들도 정확하게 해주시고. 그리고 아까 우리 김동해 위원님 말씀에 무료하고 유료 부분 그 부분도 명확하게 해 주셔야 되고. 지금 주차장이 모자랍니다.
턱없이 모자르거든요. 왜? 금관이 거기에 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평일도 가면 차 댈 데가 없습니다. 그 차들이 다 어디로 가냐 하면 천마총으로 내려가는 그 옆으로 도로 쪽 양쪽에 꽉 막고 있습니다. 교행이 안 됩니다, 아예.
거기에서 내가 경찰들하고 몇 번이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교행을 좀 하도록 좀 편의를 봐드려가 이제 모범이나 택시 운전하시는 분들이 한 번씩 열어주고 하시더라고요. 그런 부분 되기 때문에 이거 시설 하는 거 무료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 주위에 박물관 가는 거 대체 부지를 더 확보해 가지고 그 안에서 주차장을 더 만드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그런데 계속 문화재청하고 관계에서 안 된다, 안 된다 그러는데 원래 실질적으로 박물관 주차장 바닥도 포장이 안 되는 거잖아요.
하면 안 되잖아요, 그죠? 문화재 지역인데. 그러면 거기에다가 블록으로 해야 되는데 이번에 또 어떻게 했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있으니 이런 것들은 포스트 APEC을 준비하고 있는 관계에서 그리고 또 금관도 지금 경주에서 계속 있자고 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으면 그 옆에 그 도로를 막지 말고 그 도로에 차를 대는 것도 정리가 되게끔 대체 부지도 한번 의논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황리단길 내에 하고 그쪽으로 주차장 때문에 저는 머리 아파 죽습니다. 쪽샘 지역도 마찬가지이고, 이거하고는 관련은 없지만 쪽샘 지구도 유료로 만들어서 막아놨더니 그 주위에 있는 분들이, 거기 평생을 사시는 분들이 주차장이 하나도 없어요.
근데 시에서 그런 거에 대해서 대책을 아무거나 세워주지도 않고 무조건 똑같이 관광객들하고 똑같이 봐주는 주차장을 써라고 하니 그것도 머리가 아픈 거예요, 지금. 황리단길 내에 인구가 자꾸 줄어드는 이유 중의 하나가 살 수 있는 그리고 주차장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빠져나가는 거예요, 자꾸. 불편하니까.
그리고 거기 오신 분들은 이사, 장사를 하고 거기에 거주하시는 오시는 분들은 장사의 목적으로 오시기 때문에 경주시에 주소를 안 옮겨요. 가보시면, 실제로 가보시면 다 자기 그냥 울산, 대구, 부산 주소 그대로 놔놓고 장사만 하시는 거예요. 그런데도 목소리는 제일 큽니다, 그분들이.
그러니까 황남동 업무 자체도 그것 때문에 머리가 되게 아픕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것도 시설관리공단도 중요하지만 전체적으로 다 황리단길 내에 그리고 황리단길에 사시는 분들 어찌 되었든 경주 시민이 우선이 되어야 될 거 아닙니까, 그죠? 관광객도 물론 있어야 되지만 그런 것도 편중률을 한번 봐주시고, 전체적으로 황리단길 내에 그 주변을 우리가 문화재 지역 주변을 했듯이 한번 시에서 정비할 수 있는 그리고 어떤 안을 한번 모색할 수 있는 그런 것도 있어도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전체적으로 한번 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