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서향경 의원 발언
위원 이거는 좀 제한적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리고 지루함을 느낄 수도 있어요. 그래서 55억이나 투입을 했는데 활성화도 안 되고 그냥 타성에 젖는 그런 관광지가 될까 봐 좀 우려가 됩니다.
저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어제 과장님 다녀가시고 좀 생각을 했는데요. 지역 어르신들하고의 어떤 담화 기회를 가지셔서 우리 정읍시 역 주변에 어떤 추억이라든가 우리 정읍시만의 그 당시에 있었던 어떤 상호명이라든가 이런 거를 또 담아냈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또 하나는 지역 예술가의 협업을 좀 구상을 하셨으면 합니다.
아무래도 우리 정읍시이니까요. 그리고 그거를 그 시간을 옛 시간을 기억하는 그분들이 같이 협업을 하면 디테일이 좀 살아나지 않을까 싶어서 조언말씀드렸습니다. 하나 더, 두 가지 더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이 자료에는 보행자 안전시설이나 무장애 설계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부족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