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됐습니다. 제가 지금, 과장님 답변이 맞습니다. 지금 실무자들하고 시설공단에는 여기에 대해서 명확하게 협의가 된 사항이 없습니다.
제가 두 번이나 확인을 했고요. 그거는 왜 그러냐 하면 문제점이 많습니다, 여기가. 뭐냐 하면 이게 지금 보면 264면인데요.
박물관 주차장은 2개가 있습니다. 입구에, 박물관 입구에 보면 박물관 자체 주차장, 무료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번에 하는 우리 264면은 그 위에 있습니다.
위에 있는데 이것은 유료 주차장입니다. 그런데 문제되는 것은 뭐냐 하면 출입로 동선로하고 출차 동선이 지금 아직까지 지어졌기는 지어졌지만 명확하게 있지 않습니까, 박물관하고도 내가 알기로는 협의가 덜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협의가. 그리고 거기 또 남쪽으로 가는 도로도 또 있습니다, 그것은 지금 막혔다고 이야기를 하는데.
여기에 대해 가지고 실질적으로 운영을 하는 시설관리공단이 이 내용에 대해서 원활하게, 원만하게 잘 몰라요, 아직까지. 협의를 옳게 지금 안 하고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냥 해가 시는 던져버리면 끝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데에는 시설공단이 운영을 해야 되거든.
운영해야 되거든요. 거기에서 원만하게 해서 실제 운영하는 분들이 이거는 출차가 어떻고 어떻고, 이거는 동선이 안 맞다, 이런 것 다해 가지고 완벽하게 해줘가 우리가 넘겨야 되지. 그걸 안 하고 지금 덜렁 이것만 해가 넘가[넘겨] 버리면 어떻게 하는 겁니까?
그러니까 물어보시라고, 내 거짓말이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