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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도형 의원 발언

306회 제2경제산업위원회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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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제 좀 아쉬운 게 뭐냐면 네이밍이나 콘텐츠나 이런 것들이 의회에서 이 자리에서 논의한다는 게 난 좀 과정적으로 아쉬워요. 금액이 55억. 금액이 커서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 사업은 사실은 시장께서 취임하면서 정읍역 핫플레이스, 정읍역과 정읍천을 연결하는 핫플레이스 조성사업 하겠다. 그러면서 고려창고를 매입해 가지고 거기다 무슨 문화공간을 만들겠다. 그랬는데 그게 이런저런 이유로 변경되면서 이런 걸로 변형해서 왔단 말이에요.

그런데 그 과정을 우리가 이런 자리에서 다뤄야 됩니까? 이 짧은 시간 안에? 과장님이 다 다니면서 위원님들 설명은 했겠죠.

통과시키기 위해서. 그거 말고, 그거 말고. 임기 얼마 안 남았지만 우리가 다음 대 또는 10년, 20년 정읍에서 살 친구들을 위해서 만들어 놓는 소중한 자원이야.

디테일한 설계내역이 나온다든가 하면 꼭 좀 우리 말고도 다양한 관계 전문가들의 의견 들어서 돈도 좀 주고 컨설팅비 팍팍 주고 그래가지고 다른 데보다 훨씬 더 좋은 공간이 좀 나왔으면 좋겠고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