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정말 30억을 아마 육박할 겁니다, 제가 다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지난번 행정감사 때 통장 수당을 제가 다 받았는데 한 27억 정도 되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현재 우리가 옛날에는 경주시 인구가 30만에 육박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지금 24만 정도로 이렇게 감소가 되었는데 통장은 계속 늘어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까 우리 김동해 위원님 말씀대로 과장님이 또 얼마 안 있다가 다른 과로 가버리면 또 안 되거든요. 이게 계속 나왔는 얘기, 제가 6대 때부터 이 통장 제도의 문제점을 이야기를 했는데 하나도 시정이 안 되고 계속 지금 증감이 되고 있거든요.
그러면서 이번에 중부동, 황오동 인구 적어서 통합을 하면서도 통장을 한 번도 통을 줄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집행부에서 과감하게 시민들한테 호소를 해야죠. 지금 실제로 방만한 통장 운영으로 인해서 재정이 부담이 된다, 그리고 또 지금 인구가 적으면 옛날에는 일일이 걸어 다녔지만 요즘은 휴대폰 전화로 해가 그 업무를 볼 수도 있고, 반장제도를 활용하면 저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 번 더 과감하게 어떤 행정적인 어떤 계획이 들어가야 이게 근절이 되지 안 그러면 계속 늘어납니다. 그랬을 경우 이게 경주시만의 문제가 아니거든요. 전국적인 문제예요.
근데 이런 데에서 공무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어떤 업무를 했을 때 변화가 오지, 그냥 내 얼마 있다가 다른 데 가버린다 이렇게 하면 절대 이게 개혁도 안 되고 변화도 안 되고 방만한 행정 운영된다는 것을 깊이 명심을 하시고, 이 부분을 가지고 시장님한테도 말씀드린 적이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논의를 해서 인구 비율로 하든가, 그죠? 아파트 얼마하든가 이런 식으로 어떤 계획이 필요하지 않나 저는 그래 보고 있습니다.
통장들도, 종사하는 통장들도 이 문제점을 인식하고 있어요. 다 좋아하는 것은 아니라니까요. 그걸 한번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