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복형 의원 발언
위원 아니, 거기다가 그 숫자에다가, 사육 숫자에다가 “단, 포유하는 두수는 포함되지 않는다”라고 해 놓는다면 우리 공직자들이 일하기가 엄청, 어떻게 보면 이게 규제거든요, 이것도요. 이게 지금 규제란 말이야, 규제를 완화하라고 그러잖아요. 정부에서도 완화하라고 하는데 우리 정읍시가 이제 너무나 환경이 이렇게 또 민원은 양면성이 있다고 그러잖아요.
그래서 거기에다가 사육 두수에다가 “포유하고 있는 숫자는 제외한다”, 이 문구만 추가한다면 우리 공직자도 편하고 그 사람들도 이건 내가 민원 달아봤자 필요가 없구나라고 할 거예요. 그래서 그렇게 좀 그 부분을 좀 거기다가 추가해서, 뭐 어려울 거 없어요. 지금 포유 숫자는 제외한다, 포유 기간은.
새끼 낳았고 한 마리가 새끼 낳아서 포유하고 있는데 이게 들어가서 그 농가한테 어려움을 주고 감정적으로 하거든요. 그래서 “포유한 주는 삽입하지 않는다”라고 거기다가 괄호 열고 닫고를 좀 해주시면 아마 우리 공직자나 우리 축산 농가나 모두 주민이나 모두가 그래도 그런 어떤 말다툼이 좀 줄어들 것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다 좀 그 부분을 추가해서 좀 수정해서 좀 했으면 하는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