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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만재 의원 발언

306회 제2자치행정위원회2025-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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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없었죠?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보면 특별 승진이라는 명명하에 저는 없애버려야 된다고 봅니다, 저런 것은 차라리. 토를 달지 말고 포상, 아니면 아까 뭐 교육 가고 무엇 한다고 하시는데 저는 이번에 제가 우리 전라북도 누굽니까, 도지사님, 저는 정말로 멋쟁이라고 저는 했어요.

왜, 젊기 때문에 그런 것 같더라. 3년을 남겨놓은 사람 과장에서 국장으로 승진시킬 수 있겠습니까? 그러잖아요, 그 정도의 배포는 갖고 있어야 하지요.

과장과 국장은 하늘과 땅 차이지 않습니까? 우리 단체장님도 그 정도의 배포를 갖고 특별 승진이라는 명을 해야지 지금까지 특별 승진이라는 것은 있지도 않은 그런 문구를 여기에 적극행정이라는 명명하에 집어넣고 했다는 것은 좀 뭣 하고, 이 특별 승진이라는 네 글자를 적극행정에 넣었을 때는 앞으로 우리도 좀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그러죠, 아니, 사무관님이 정말로 탁월한 아이디어라든가 이런 걸로 어느 지자체에도 없는 사업을 정읍에 발굴해서 가지고 왔다, 이 말이야.

그러면 해줘야죠. 뭔가 그 사람도 잠 안 자고 시간 낭비가 아닌 시간 쪼개서 거기에 올인했을 때 우리 지자체장님도 뭔가 보답을 줘야 그분도 열심히 잠 안 자고 노력할 거 아닙니까? 그렇지 않고 적당하니 하는 사람이 특별 승진이 있을 수가 없겠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제 생각이에요. 정말 남다르게 고민하고 노력하고 해서 우리 246개 지자체에 없는 사업을 발굴해서 가지고 왔어, 그러면 줘야죠. 당연히 특별 승진을 해줘야죠.

그게 적극행정의 첫 번째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니까요, 실장님, 꼭 좀 그렇게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