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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94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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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거 수없이 말이 있어 가지고요. 어찌 됐든 간에 그전에 우리가 전반기 운영 가서도 요즘은 다 갤러리도 많고 많은데 그때 그 당시에는 시가 아마 긴급하게 어떤 목적으로 그 당시 제가 기억하기로는 우리 그 경주 뭡니까? 하이코에서 무슨 아트페어인가 뭐, 하면서 시에서 그때 판단에는 특정 업체에 줬는지 몰라도 그 뒤에는 뭐 개인이 해놓고 제대로 운영도 안 하고, 또 남이 봐서 요즘 전부 그 형평성 문제 나오기 때문에 분명히 전반기에 작년인가 하고 안 한다 그랬거든예.

그거는 분명히 내년에 재계약하지 마세요. 수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와서 왜 거기에 특혜를 주냐 그러잖아요. 그리고 그게 진짜 있어야 될지 모르지만은 그 공간을 어떻게 활용해서 시에서 판단해 보시고 그거는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는 그 주인이 누군지 몰라요, 예? 하도 민원이 많고 많아가, 또 우리 현장 가보니까 뭐, 개인 그거를 다 확인했기 때문에 지난번 과장도 그랬고 국장도 분명히 재계약 안 한다고 했습니다. 했기 때문에 그 공간이라도 제대로 지금 여기 보면 우리 여기 예술단체나 사실 공간이 모자라요.

우리 여기 뭐, 뭡니까? 국악하는 그.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