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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294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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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저도 얼핏 이래 관계자 물어보면 차라리 이 돈 가지고 우리 경주 곳곳에 왕릉 중에 의미 있는 곳이 많이 있잖아요. 예를 들어 가지고 당일날 레이저쇼 하루 때려버리고 그다음 날 가면은 아무도 없어요. 그 내빈들 뭐, 시의원, 도의원, 시장님 제가 쫙 그냥 그날 하루만 그냥 크게 해버리고 다음 날 가면 그냥 뭐, 흐지부지 있거든요.

지금 실제 예산을 봐도 그렇거든요. 이게 아쉬운 게 아직 날짜 남아 있으니까 좀 이래 당일날 저녁에 막 이래 과대한 돈이 드는 거 말고, 옛날부터 우리 신문사에 돈을 주는 이유가 있어요. 왜 신문사에 많이 주냐?

신문 방송에서 주기적으로 이거를 홍보를 하고 기사를 싣고, 맞잖아요? 예를 들어 여기 지금 경북신문 같으면 경북신문에서 행사는 한 번이지만은 매달 주기적으로 지역에 관계된, 문화행사 관계된 왕을 찾아가는 그 기자가 직접 가도 되고 또 우리 문화원이나 관계자 해가 그걸 기사를 계속 미리 내줘야 됩니다. 그렇잖아요, 그렇죠?

내다가 그럼 사람들이 신문을, 인터넷 보고 이거 왕들의 축제 해가 어떤 그 테마를 계속 하는구나 이래가 어느 날 한다 이래 돼야 되는데 그 내용을 조금 그런 걸 신문사하고 협의하셔 가지고 기존 있는 막 그 당일 행사 위주 예산보다는, 사업계획 변경할 수 있잖아요. 그 내에서 당일날 크게 때리는 거보다는 그 전에 좀 이런 관계된, 뭐, 헌강왕릉 가서 헌강왕에 있는 처용무를 한다든가, 그거 뭐, 꼭 당일날 그렇게 쓰지 마시고 좀 내실 있게 변경할 수 있는지를 조심스럽게 신문사하고 좀 협의해 보세요. 안 그렇습니까?

많은 사람이 그래 얘기하더라고. 뭐, 어찌 보면 레이저쇼 재밌다 하지만 그 당일날 보는 것보다는 차라리 좀 찬찬하게 그 내용을 좀 실속 있게 하고, 신문사의 장점이 뭡니까? 경북신문이 왕들의 축제한다 그거를 1월달부터 계속 매달 정도 기획 시리즈로 이래 내 가지고 좀 그거 하는 게 효과가 낫지 않나 그렇게 얘기를 해 주고요.

좀 반영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맨 이거 뭡니까? 151페이지 보면 남산 문화유적 답사가 금액은 적지만은 이게 거의 전국적인 문화 코스로서 적은 돈에 비해서 굉장히 시민들은, 관광객이 막 서로 신청하는 게 있거든요.

그거를 우리 문화도시위원회에서 얼마 전에 현장도 봤지만 이제는 남산 이거 플러스, 꼭 여기 주라는 게 아니고. 지금 낭산 부근이나 사천왕사 최근에 신라왕경 답사코스가 굉장히 좋거든요. 발굴 조사는 왕경조성과 하더라도 저희들 우리 위원장님하고 답사했지만은 그 코스를 어떻게 좀 비슷한 뭐, 1,000만 원, 2,000만 원 가[갖고] 특정 단체에, 좀 유명한 단체 뭐, 문화원 주든 어디 줘 가지고 매주 이렇게 답사하는 코스를 만들면은 자체 비용도 되기도 하고 잘하면은 주말에 이렇게 유료로 참석하는 사람 있어요.

기본적인 거 해서 그런 거를 좀 추경 때 발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우리가 크지 않은 돈이라도 신라왕경 유적, 왕경 핵심유적 답사 코스 해 가지고 그런 거는 추경, 안 그러면 시장님 말씀드려야 연초부터라도 풀사업비라도 한번 시험해서 한 1,000만 원, 2,000만 원 하면 되거든요. 경주문화원이나 안 그러면 우리가 공연할 수 있는 해설 단체 해서 그렇게 하면서 차라리 그런 거는 특정 신문사, 매주 낼 수 있는 신문사하고 해 가지고 그 내용을 신문사에 기사를 싣어야 됩니다.

자연 홍보 아닌 홍보잖아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한번 꼭 좀 챙겨 주시기 바랍니다. 어떻게 생각합니까?

신라왕릉 핵심유적, 왕경 핵심유적 지금 상당히 올해 가시적인 효과가 많이 나와 있거든예. 그런 거를 좀 이렇게 하나 해 주시고. 그다음 또 한 가지는 이게 지금 아마 관광컨벤션과 돼가 있는데 신라 원지 뭐, 하는 게 있을 거예요.

금액이 아마 왕경... 그런데 그거지만 그거도 엄밀히 따지면 이쪽하고 연계해서 지금 제가 알기로는 핵심유적지 중에 이제 최근에 완공돼가 분황사에 있는 분황사 구황동 원지가 굉장히 이제 제2의 안압지 비슷하게, 지금은 좀 부족합니다. 그래 그런 것도 좀 문화예술과 소관으로 해서 그런 거 홍보하는 방법은 뭡니까?

문화예술과가 주관을 해서 관광컨벤션과와 협의해서라도 작은 그런 행사도 하면서 작은 예산으로 지역에 있는 언론사와 협의해가 당연히 문화예술과 거기도 문화예술 행사도 할 수 있고 해서 좀 해서 이게 좀 전체적인 우리 신라왕경의 핵심유적도 되지만은 최근에 APEC 때문에 많이 사람들 관심 많이 들어오거든요. 뭔가 좀 새로운 쪽으로 문화예술과에서 좀 그 행사 발굴해 가지고 효과적으로 해 주시고요. 여기도 뭐, 잡다하게 보면 여기 전부 뭐, 언론 예산이 많은데요.

어떤 사람도 언론은 왜 주노 하지만 저는 일반단체보다는 언론단체에 뭐 돈은 줘도 관계없, 그 취지가 일회성 행사가 아니고 언론에서 그 예산 가져가는 만큼 평상시에 경주시에서 문화예술과 지원한다 하는 그런 거를 또 기획 취재 보도하는 거를 체크해 주세요. 그렇게 체크해가 제대로 하면은 차기연도 돈을 주는 거고 단일 예산 따먹기만 하는 거는 평가해가 과감하게 삭감하는 걸로 하고, 어찌 됐든 간에 기존 문화예술과 수많은 행사 중에 연초에 다 사업계획 받을 거 아닙니까? 계획, 사업계획 받는 대로 무조건 주지 마시고 좀 그런 식으로 경주시 관광 홍보 효과, 특히 신라왕경 핵심유적 같은 것도 효과가 있는 쪽으로 좀 변경을 할 수 있으면 세부 변경을 해달라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국장님, 어에 생각합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