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이진락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신데요. 어쨌든 간에 우리 문화예술 수많은 공연이 참 경주가 경주만의 유적지고, 유적지를 통해서 뭐, 이런 행사를 많이 하면 좋은데 그것도 이제 같은 게 계속 반복되니까 좀 식상하기도 하고, 특히 저 뭡니까? 102페이지에 신라 왕들의 축제 있잖아요.
제가 경북신문사도 그분들도 다 훌륭한 분인데 이것도 이거 하기 전에 처음에 매일신문에서 아마 그때 왕으로 가는 길인가 뭐, 하다가 이제 이쪽에는, 처음에는 아마 신라왕릉 가는 길 해가 아마 매일신문인가 어디 하다가 비슷하게 하는데 저도 몇 번 가보지만 이것도 이제 예산이 많다가 지금 좀 최고 많이 좀 깎인 것 같아요. 근데 하나 아쉽기는 같은 자리에서 그냥 이게 왕들의 축제 당일날만 미디어아트 이 쇼만 거의 돈이, 지금 예산이 그렇잖아,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