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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294회 제2문화도시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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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지역의 인물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는데 이렇게 가면 갈수록 어떤 한정돼 있으면은 예산이 좀 줄어들어야 되는데 매년 똑같은 금액으로, 그리고 이제 이게 효용의 가치를 보면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뭐, 사료로, 자료로 이렇게 남기는 부분은 이해 갑니다만 효용성이나 이런 거 봤을 때 ‘매년 이 많은 돈을 들여서 뭐, 그만한 가치가 있을까?’ 어떤 그런 생각도 들고, 그 중요한 것은 예산이라는 것은 이렇게 사업계획서를 세우다 보면은 조금 이렇게 변화가 있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아, 올해는 1억 6,000이 들 수도 있고 내년에는 뭐, 9,000만 원이 들 수도 있고 한데 이거 뭐, 돈에 맞춰서 사업을 하는 건지 어떤 그런 생각이 좀 들고,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내년 예산 금액도 벌써 이렇게 정해져 안 있겠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예산이나 사업은 좀 들쑥날쑥하고 이래 현재 진행형에 맞춰서 가야 되는데 돈에 맞춰서 가는 듯한 그런 듯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