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박현주 의원 발언
위원 민원 이야기를 하니까 갑자기 생각났는데요. 이 과에 해당이 되는지. 제가 여러 번 민원을 받았는데요.
보도블록에서 내려와서 횡단보도를 건너갈 때 장애인 휠체어를 타신 분들이 턱이 너무 높다는 거예요. 제가 실제 현장에 가서 봤거든요. 근데 1.5cm 정도 높으면 이분들은 그게 너무 큰 마음의 부담이 생기는 거예요.
왜냐하면 바퀴를 턱 내려야 하는데 그럴 때 한쪽으로 쏠리면 넘어지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현장에 가서 봤을 때 0.3-2cm까지 있더라고요. 이거는 조금 설치를 하는 데 운용의 묘를 주시고 그다음에 보행자 편의를 생각하신다면 충분히 민원 해결이 가능한 이런 부분인 것 같거든요.
횡단보도 앞쪽에 보도블록을 설치할 때 경계석도 없이 보도블록 설치하잖아요. 이때 꼭 턱을 없애주시고 그다음에 일부러라도 그쪽 부분에 대해서는 턱을 낮춰주시면 제가 한 3번쯤 이런 민원을 옥련동에서도 받고 청학동에서도 받았거든요. 이거는 좀 선제적으로 해결해 주시면 우리 소외된 계층이나 어려우신 분들도 함께할 수 있는 연수가 될 것 같습니다.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