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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294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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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보험공단보다는 대민적인 접촉은 어찌 보면 우리 보건소라든지 우리 시 행정이 더 가깝습니다. 그래서 오히려 그거를 홍보를 하려고 그러면 이장회의 때라든지 아니면 이런 데 행정력을 동원해서 하는 게 더 빠를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 가지고 보건소가 좀 주도적으로 우리 시민들 건강을 책임지니까 홍보를 좀 하시는 게 좋고, 그다음에 이제 제가 아까 이야기하는 폐 CT라든지 복부초음파라든지 경동맥라든지 이런 부분도 사실적으로 좀 조기에 발견할 수 있으면 훨씬 좋잖아요.

이런 거는 치명적이잖아요, 걸려버리면. 그래서 이런 부분에도 이제 좀 우리 시가 예산이 들더라도 강구할 때가 됐지 않나 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우선에는 소장님이 일단 국가검진이라도 지금 50%도 안 된다 그러면 이거 문제가 있다고 저는 보여 집니다.

그 좋은 제도를 놔놓고 그것도 돈 드는 것도 아닌데 홍보가 덜 됐다는 것은, 저는 볼 때는 이거 홍보가 덜 됐기 때문에 덜 하는 거라고 봐져요. 그래서 강구를 하시기 바라겠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