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우리가 방문건강서비스에 제가 중증 장애인 가정을 방문을 한 번 했거든요, 전에 보건소장님이랑 같이. 참 잘한다 싶더라고요. 실제로 우리 장애인들이 다니면서 이렇게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애인보다는 실질적인 도움은 움직이지 못하는 가정에서 중증 장애인들이 정말 절실한 도움이 필요한 걸 느꼈거든요.
그래서 그런 쪽으로 좀 더 강화할 필요가 있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가보니까 그 우리 약도 이렇게 집에 했는데 그거 먹는 것도 잘 못 하더라고요, 다 중증 장애니까 못 움직이니까. 저는, 그분이 발명을 했더라고, 그 기구를.
전기 끄는 것부터 컴퓨터 있잖아, 그 다이[받침]부터. 그걸 보면서 참 움직이지 못하는 이 사람이 얼마나 불편해서 자기가 그 도구를 개발을 했겠나 이런 생각이 들 만큼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방문건강서비스를 좀 더 강화를 해서 실질적으로 그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그런 거 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우리가 장애인들 단체 이런 행사 많이 하잖아요. 그럼 오는 사람 맨날 그 사람들 왔다 갔다 하거든요. 실제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은 거기도 참여를 못 해요.
참여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럴 때 방문서비스 하시는 분들이 그분을 데리고 그런 데도 참여를 해서 소외되는 그런 감정이 안 들도록 해줬으면 참 좋겠다,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좀 더 강화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