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동해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국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이 감염병, 우리가 이제 코로나를 겪으면서 또 가뜩이나 지금 우리가 인구가 많이 줄어드는데, 사실 우리가 정확하게 통계는 없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우리가 노인들 인구가 엄청나게 돌아가셨다는 거는 다 알고 계시죠? 사실 통계가 안 나옵니다, 안 나오는데.
이게 뭐냐 하면 감기인지, 감기에 걸려서 돌아가신지, 이거 뭐 코로나에 걸려 돌아가신지, 이게 지금 보면은 구분도 잘 못해요. 그래서 이게 지금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어떤 조치를 하고 있는지 몰라도 큰 걱정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래 생각을 해요.
연세 드신 분들이, 요양병원에 계시는 분들이, 그 원장님들이나 간호사들 얘기를 들어보면 연세 드신 분들이 제일 돌아가시는 게 뭐냐 하면 패혈증입니다. 기침하다가 돌아가신다는 거예요. 그게 제일 많은데 이게 보면은 요즘 또 독감이 지금 많이 유행하고 있잖아, 그렇죠?
지금 우리 독감 같은 경우에는 사실 연세 드신 분들이나 면역이 약한 어린이나 아니면 이런 분들은 와버리면 큰일 나요. 근데 여기에 대해서 지금 우리가 무료로 해 주는 데는 어느 계층까지 해주는 겁니까? 독감에 대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