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께 하나 여쭤보겠습니다. 국장님, 우리 지금 본청에 보니까 공용 차량이 151대인데요. 우리 앞에, 청사 앞에 주차장에 항상 차 댈 데가 없어서 민원인들이나 여러모로 고생 많이 하는 거 아시죠?
오늘도 저 아침에 한 세 바퀴 좀 돌다가 심지어 나가서 댈 데가 없어서 저 밑에 새로 만드는 주차장, 그 공영주차장 가니까 거기도 자리가 없더라고요. 없는데 우리 주차장 보면 여기 관용차량들이 보통 이제 대어져 있는 것들이 보통 평균적으로 15대 이상은 항상 대어져 있어요. 근데 그 차량들이 대어져 있는 게 문제가 아니고 시간별로 바쁘게 이렇게 움직이는 것 같으면 괜찮은데 어떨 때는 이틀씩 그냥 그대로 그 자리에 대어져 있는 차량도 관용차량들이 더러 있습니다.
있는데 이런 걸 봤을 때 전체적으로 국장님이 다 생각하고 계신 거나 아니면 뭐 주차난에 대해서 해결은 안 되겠지만 약간이라도 민원인들에게 편의를 좀 줄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혹시 가지고 계신 것들이 있나 싶어서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