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희택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오늘 우리 중부ㆍ황오 그거 멋지게 또 건물 지어주셔서 고맙습니다, 고맙고. 건물을 다 짓고 나니까 지금 좀 주민들이 저한테 민원 들어오는 게 있어서 몇 가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로 뭐냐 하면 BF(barrier-free, 배리어프리) 때문에 지금 그 밑에 헬스장을 사용 못 하고 있는 부분이 있어서 담당 팀장님이 지금 과장 진급 교육 가 계셔서 우리 이수열 주무관하고 통화를 하고 했는데 그것 좀 빨리 되도록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평생학습관하고 있는 관계에서 거기 펜스를 막아놨는데 물론 장애인들이나 이런 분들의 편의를 위해서 그리고 또 낙상이나 이런 위협에 의해서 막아 놨는 거 충분하게 이해가 갑니다. 이해 가지만 그쪽을 통해가지고 주민들이 그 옆 쪽길로 해가 빠져나가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앞에 이제 그 도로 쪽에 나가면 인도가 없습니다, 실질적으로.
그렇기 때문에 인도가 없기 때문에 다 그 안쪽으로 해가 주행을 많이 하거든요. 근데 그걸 펜스를 막아버리고 나니 다니시는 분들이 다시 도로로 나가야 되는 이런 현상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험성도 있지만 그걸 어느 공간을 터 가지고 빨리 BF나 장애인이 관계없도록 할 수 있으면 좋은 방향으로 빨리 좀 틀어주시기를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펜스 자체가 또 평생학습관하고 우리하고 이제 차들도 많이 들어오고 많이 사람들이 보는 부분이거든요. 근데 펜스 자체가 너무 진짜 저 건물 뒤쪽에 이렇게 안 보이는 데서 안 보이는 곳에 이제 사람들이 통행을 막기 위해서 이런 펜스이지 그거는 지금 막아 놨는, 철사로 막아놨는 그건 너무 보기 싫어서 그런 얘기도 많이 합니다. “건물 잘 지어놓고 펜스가 이게 뭐고?” 이런 말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 하고, 우리 복지 쪽에 2층에 보면 프로그램 할 수 있는 방이 2개 있지 않습니까? 그 방 자체가 중간에 소음이 이거 방음 장치가 안 되어 있어 놨더니 양쪽에 같이 행사를 하게 되면 한쪽은 못 하고 있는 상황이 됩니다. 그런 분들도 있고 여러 가지 있으니까 한번 전체적으로 보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