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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1회 제1운영위원회2022-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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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윤혜영 위원님이 좋은 지적을 해 주셨는데요. 방법에 의해서는 그전에도 우리가 사실 우리당 쪽에서 여길 와서 했었는데 청사만 구경할게 아니라 모의회의 하는 것도 상당히 중요하거든요. 같이 하는 그런 방법도 좋을 것 같고, 또한 우리 연수구는 실버기자단이 굉장히 활성화가 되어 있어요.

그래서 어린이들이 와서 사진 찍는 거에 그치지 않는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고요. 그 다음에 사실 예산 아까 올리셨다고 해서 저희를 위한 거기도 있지만 연수구를 알리는 차원에서 사실 지금 이번에 NIB에서 한 ‘커피 한잔할까요?’에서 의원들이 의외로 많은 연락도 받고 호응도 좋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더 방송을 통해서 NIB를 지금 미추홀하고 연수구만하고 있잖아요.

그쪽을 좀 더 자연스럽게 우리를 연수구의회를 알릴 수 있고, 사실은 우리 의원들하고 커피한잔 대담 속에 송도라든가 국장님도 보셨겠지만 상당히 내용이 실했거든요. 그래서 물론 기존에 했던 송도신문이나 우리 관내에 있는 신문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그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한 가지 아까 표창장 중에서도 지방 타 지방에서는 의장배체육대회도 있어요, 사실은.

의장이 가서 축사만 할 게 아니라, 기존에 했던 거에 우리 의회에서는 체육회에서 하는 거 말고 어린이들 상대로 하는 대회나 아니면 어르신들 대회라든가 종목을 1년에 상하반기 해서 2번 하다가 좋으면 더 하든가해서 뭐 그런 표창을 해주는 의장배가 있거든요. 사실 파크골프나 어르신들에게는 상당히 의장배가 효과적이에요. 왜냐하면 어르신들을 통해서 진짜 한 가정의 가장이기 때문에 굉장히 파급효과가 크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다른 곳을 보니까 의장배를 해서 우리 의원들하고 같이 또 시범경기도 할 수 있고 그런 것을 추진했으면 합니다.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