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종우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이 센터가 뭔가 운영이 되면 뭔가 좀 직관적으로 ‘아, 이게 뭐다.’라는 걸 느껴져야 되는데 물어봐야 아는 상황이니까 굳이 뭐, 이렇게 어려운 거, 이게 왜 이렇게 어렵게 지었나 이 생각을 제가 저도 같이 생각을 했고요. 이제 어쨌든 이게 외국인 지원센터까지는 아니지만 어쨌든 뭐, 글로벌, 굳이 뭐, 영어로 표현해 보면 글로벌 커뮤니티 센터 정도, 커뮤니티 센터라고 보면 되죠, 센터장님? 맞아요?
커뮤니티 센터라고 역할을 본다 라고 하면 직원 2명을 배치한다든지 지금의 직접적으로 운영한다라든지 이렇게 했을 때 과연 이 비싼 돈을 들여서, 이 많은 돈을 들여서 이거를 지은 상태에서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점은 사실은 들어요. 그래서 아예 처음부터 제대로 갈 수 있게끔, 성건동 지역이 지금 외국인 문제는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아닙니까? 또 외국인 지원센터가 있다 라고 하나 뭐, 수요라든지 역할적인 측면에서는 조금 부족한 면이 있다 라는 말씀들을 많이 들어요, 실제로.
그러니까 어쨌든 이게 거점이 만들어지게 되면 이게 제대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데 처음부터 자리를 좀 제대로 잡아서 좀 전문가들의 컨설팅이라든지 의견을 많이 들으셔서 하시는 게 좋겠다, 왜 그러냐면 제가 예산서를 이렇게 보니까 없어요, 그게. 뭐, 운영이라든지 이러한 부분들에 대해서 보니까. 그래서 제대로 좀 운영될 수 있도록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겠다 라는 생각에 당부의 말씀을 드리려고 합니다.
그러니까 잘 좀 처음부터 체계적으로 좀 잘 갈 수 있도록, 뒤에 우리 박정우 센터장님 이 부분 전문가시잖아요. 정말 좋은 의견 주셔 가지고 좀 잘 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