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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임활 의원 발언

294회 제3문화도시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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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그리고 우리 직원 여러분들도 이번 APEC을 진행하는 가운데 교통과도 여러 가지로, 다방면으로 수고와 헌신을 많이 하신 과 중의 하나가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 부분에 이 자리를 빌려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이제 택시를 타면은 늘 묻는 게 황리단길에 사람이, 관광객이 많았느냐. 그다음 외국인들이 증가하느냐, 그걸 내가 택시 탈 때마다 늘 묻거든요. 근데 그 APEC 때는 택시 뒷좌석에 휴대폰 인식 코드가 있어서 양방향 소통하는 어떤 그런 이제 있는데 APEC 끝나고는 그걸 부착해 놓은 택시는 잘 없는 것 같아요.

제가 드리는 말씀은 APEC 기간 동안에 보다는 외국인 관광객 숫자가 많이 줄었거나 뭐, 그럴 수도 있습니다만 이왕 한 번 제작을 했던 거고 배부가 됐던 거고, 앞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증가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는데 기이 배부해 놓은 것을 택시에 늘 구비가 돼 있어서 외국인이 탑승했을 때 운전자와 소통할 수 있는 그거는 늘 비치가 돼 있어야 된다. 개인적 견해는 그렇거든요. 이 부분에 과장님 말씀 좀 부탁드릴게요.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