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정성룡 의원 발언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앞서 얘기했던 저희가 지금 간판 개선사업하고 여러 가지 사업들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예전에 저희가 간판 개선사업에 지금 과에서 제가 개별적으로도 얘기를 그때 몇 번 드렸지 않습니까?
일률 편향적인 공사가 되는 경우가 좀 많습니다, 간판들이 저희가 대부분 해보면. 그리고 저희가 신청기간이 어느 정도 좀 짧아서 신청이 늦게 들어오거나 아니면은 주민들이 자기 간판을 바꾸는 거에 대해서 그렇게 호응을 하지 않는 경우도 좀 많고 해서 이 부분은 주민들에게 설명하는 부분도 좀 필요한 것 같고요. 그리고 이 디자인이나 간판 이런 부분에서 경주시가 어느 정도 우리 과에서 직원들도 좀 눈을 좀 키워야 되고, 해외나 어떤 뭐, 유사한 도시나 다른 도시나 이런 부분에 충분히 선진지 견학을 좀 하셔 가지고 그 부분에 인지 사항을 좀 갖추시고 계획을 좀 중장기적으로 생각하고 간판을 정비를 해야 되는데 예전에 한 번 간판 정비 사업했던 게 기간이 또 임박하게 도래해 가지고 공사하는 업체에서 그냥 막 찍어내듯이 똑같은 간판을 그대로 찍어내고 업체한테 맡기면은 자기 편한 대로 하기 때문에 간판을 거의 똑같은 성향으로 거의 만들어 버리게 되거든요.
그러면 정말 그 가게의 특색도 없고 저희가 경주시가 원하는 간판도 아니고, 그래서 이거는 과에서 우리 직원들도 한번 그 부분에 대해서 연구용역 또는 또 한 번 생각을 좀 해보셔야 될 것 같고, 또 이 업체를 선정함에 있어 가지고 디자인이나 어떤 이런 부분에 충분히 검토를 좀 해 주시라는 말씀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