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305쪽에 보면은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 관리에 출연금이 4억인데 우리 경주시에 하이코(HICO:경주화백컨벤션센터)나 시설공단이나 문화재단이나 이런 어떤 데 비하면은 출연료가 정말 적거든요. 그런데 지금 AI시대에 이 스마트미디어센터가 해야 할 역할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다른 과에도 이 스마트미디어에 대한 예산이 엄청 지금 많이 있거든요.
그랬을 때 그런 것들의 어떤 기술 자문이나 또 사업을 했을 때의 어떤 그 시설 설치 이런 것들도 여기에서 컨트롤타워가 돼야 된다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다른 도시에 없는 경주스마트미디어센터를 우리가 미리 지었습니다, 그렇죠? 처음에 목적은 이거하고 달랐죠.
그렇지만 시대의 흐름에 이게 진짜 각광받고 주목을 받을 수 있는, 지금 후속타로 다른 지역에는 이 스마트미디어센터를 지금 건립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 상황에서 이걸 좀 더 능동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으려고 하면은 이 예산 이것 가지고는 저는 좀 모자란다고 보고 있거든요. 이 부분을 타당성 검토 용역이 아마 다양한 업무를 하기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을 하려고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이 타당성 검토 용역을 어떤 거를 하시려고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