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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294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5-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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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근데 회계과니까 한번 고민을 해보셔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린이집 놀이터는 제가 우리 시청 뒤에 보면은 유증재산 건물 있지 않습니까? 거기 바로 앞에 놀이터가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 놀이터를 활용을 하려고 하면은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면 유증재산 그 건물을 한 3층을 지어가 인원도 더 많이 수용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럼 돈이 훨씬 더 저는 효율적으로 어린이 놀이터를 이전을 하고, 지금 현재 어린이 놀이터를 또 리모델링을 해서 사무실을 활용을 저는 해야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그게 더 효율적이지, 어린이 놀이터에 그대로 사용하면서 옥상에 하는 거는 저는 효율적이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전에 제가 이런 얘기도 또 한 번 한 적이 있고, 또 시장님한테도 그런 얘기를 했고 행정감사 때도 그런 얘기를 제가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서 좀 심도 있게 고민을 해서 이런 결정을 하면 좋지 않겠나 저는 이런 생각이 듭니다.

물론 어린이 놀이터를 하지 마라는 게 아니고. 그래서 그러면은 장기적으로 봤을 때 그게 가능하고요. 그리고 지금 9개 과가 밖에 나가 있는데 계속 저렇게 불편하게 쓰실 겁니까?

저는 지금 현재 우리가 잘했으면, 우리 그 알천홀 신관 있지 않습니까? 그거 백화점처럼 편의시설도 아니고 사무공간에 그 빈 공간이 있잖아요. 너무 많잖아요.

그것만 우리가 제대로 건축 설계를 했을 때 심도 있게 검토를 했으면 이거는 백화점의 업무용으로서 서비스 공간으로 있을 때 판매장을 넓히기 위한 어떤 동선 조절의 그 공간이 필요하지 우리는 사무 공간이 더 절실하게 필요한데 저는 그게 정말 좀 안타깝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 뒤에 지금 은행 건물 있지 않습니까? 그것도 엄청 열악하거든요.

그걸 어떻게 신축 해가지고 그걸 하시든지, 저는 경주시 청사를 자꾸 그 옛날 (구) 경주역 그것만 바라보고 10년, 20년을 기다리고 있는 거는 정말 이거는 우리가 공직자들을 너무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게 한다는 거죠. 그게 언제 될지도 모르지 않습니까? 그게 제가 봤을 때는 발굴하고 하면 10년도 더 걸릴 수도 있어요.

매입비가 어디 있습니까? 그건 또 철도청하고 합의를 해야 되는 거고 그렇게 되면 천문학적인 숫자가 매입비가 들어가야 되는데. 그래서 그럴 판에는 우리 거를 더 활용하는 방안을 한번 강구해 보는 것도 저는 괜찮다고 보고요.

또 이제 동천동 주민들이 얘기를 많이 합니다,“동천 청사 가기만 하면 가봐라, 우리 가만히 있나.” 변전소도요, 그 있잖아. 그 열악한 조건에서 그걸 다 가지고 있었고 화장장도 우리가 다 갖고 있는데 동천 주민들은“들어오면 실컷 있잖아, 이용해 먹고 가는 거냐?, 우리 가만 안 있는다.”이런 소리도 들리거든요. 그래서 차라리 그러면은 제가 변전소 지중화를 하면서 그 옆에 건물 엄청 그게 남겨놨어요.

한전 건물이 변전소 옆에 그 터가 있거든요. 그 터에 지금 현재 변전소 한전 건물을 거기로 이전하고, 원래는 한전이 원래 경주시 청사로서 우리가 그때 닦을 때는 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은 그 중간에 건물 2개만 매입해 버리면 경주시 청사 굳이 돈을 많이 들여가 이전을 안 해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아닙니까?

그런 것들을 우리가 해가 10년 안에 몇 년 만에 이렇게 가능할 수 있는 업무 협의를 해서 이룰 수 있는 것들도 지금 안 하고, 자꾸 지금 10년, 20년이 될지 모르는 지금 (구) 경주역으로 간다는 것만 생각하고 있으면 답이 안 나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이 어린이집 놀이터 신설도 보니까 이거는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또 한 방법이 있습니다.

경주시의회를 옮기는 겁니다. 경주시의회가 굳이 여기 시청에 있을 이유도 없지 않습니까? 고민은 여러 가지로 우리가 검토를 해 볼 수 있는데 그런 고민을 전혀 안 하거든요.

다른 지역에는 의회 건물이 따로 있습니다. 외국에 가도 의회 건물이 따로 있어요. 여기 굳이 있을 이유가 없다니까요.

그러면 의회 건물을 올리고 한전하고 조절을 해가 의회를 거기로 옮기고 이 청사를 다 쓸 수도 있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은 청사 안 모자라죠. 9개 과가 밖에 나갈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하면은 주차장이 좀 부족하죠. 주차장 부족한 거는 그 옆에 지금 의회 뒷 건물에도 건물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 그 건물이 제가 알기로는 한 400평, 500평 되거든요.

그거 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지하 주차장 파고. 그래서 한번 고민을 한번 해보시고 용역을 한번 해가 다양한 어떤 용역이 나와야 되는데 우리가 경주시 청사는 무조건 (구) 경주역으로 간다는 그게 딱 박혀가지고 용역이 나오면은 모든 용역은 다 청사가 거기로 가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도 한번 국장님, 과장님 한번 신경 써 보시는 게 어떻겠습니까? 한번 해보실 의향이 있습니까?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