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어떻게 보면요, 지금 시설관리공단에 그들만의 카르텔이라 하는 형성이 돼 있다, 저는 그렇게 봐집니다, 면밀히 제가 분석해 보니까. 그리고 모 집행부에서 누가 점검 간다거나 이렇게 간다고 하면 그 자리에 없다 다른 데 갔다가 어디냐고 물으면은“어디 현장에 왔다.”, 엉뚱한 데 있으면서, 그런 제보까지 저한테 들어와요. 근데 그 사람들 근태, 근태 관리도 전혀 안 되고 있는 그런 실정이라고 지금 저는 봐지거든요.
이거는 면밀히 우리가 한번 살펴봐야 될 그런 대목이다, 이래 생각되거든요. 제가 조금 전에 기획관님께 말씀드렸다시피 예를 들어서 조직에 어떤 이거는 분명히 변화, 개선이 있어야 된다, 그래서 그 혁신 분야를 올려서 누가 지휘할 수 있는 그런 권한을 부여시켜 주든가, 안 그러면 별도로 본부장을 주려고 하면 또 예산이 그만큼 또 투입돼야 되지 않습니까? 이거는 제가 보니까 이사회 정관상 조직의 어떤 그, 조직만 바꾸면 되게 돼 있더라고요.
한번 세밀하게 검토를 잘하셔 가지고 앞으로도, 지금도 계속 이거 진행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물론 새로 가신 이사장님께서 업무 능력이 계셔 가지고 얼마나 잘 파악해 가지고 시설관리공단이 완전 체질 개선될 수 있도록 하실지 잘 모르겠지만 저는 계속 지켜보고 또 다르게 개선 안 되면 제가 또다시 또 지적을 하고 할 겁니다. 돈만 이렇게 해 줄 게 아니고요.
지금 우리가 전반기 때 행정복지위원회에서도 시설관리공단의 경영평가 우리가 봤었습니다. 근데 경영부가 최우수 뭐, 기관 이렇게 됐는데 저는 그 용역, 물론 신뢰가 있는 그런 평가기관에서 이제 했겠지만 그 평가보고서하고 실질적인 현장에서 바라보는 시설관리공단의 모습하고는 판이하게 다르다 하는 거 저는 인식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친절도 최우수, 우수라고 해놨는데 현장에 가보면 친절도 최우수, 우수 아닙니다.
그 밑은 어떻게 해서 평가보고서에 최우수로 나오는지, 거기에서 심히 참 의구심이 들 때 많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들도 집행부의 감독 부서에서 세밀하게 관찰을 잘해 볼 필요성이 있다, 전 그래 생각하거든요. 우리 기획관님의 생각은, 견해는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