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우리가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이 단체가 하는 거는 그대로 하고, 그러면 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서 경주학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싶으면 새로운 목록을 올려라, 그렇게 편성을 해야 하는 거지, 기존에 있는 단체를 배제를 하고 이렇게 하는 건 안 맞다 이러니까 배제하지 않고 협의를 해서 같이 한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그 예산을 살려줬거든요. 근데 협의가 안 됐는 게 왜 안 됐냐 하면 그 단체에서는 우리가 하는 것들은 여기에 가서도 우리가 계속 수행을 하는 걸로 알고 협의회, 자문위원회에 오라고 그러니까 참석한 거예요.
그래서 거기 보니까 그게 여의치 않으니까 그때부터는 아예 참여 못 했죠? 아예 거기에서 배제가 됐죠? 그리고 이 연구단체가 이게 작년에 이 목록을, 개정을 보면 용역을 전부 줬더라고요.
이 경주학에 대한 어떤 체계적인 연구를 하기 위해서 필요한 용역이라고 싶어서 용역을 줬는데 그 용역에 이 경주학 포럼 교수들을 참여시켰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