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김소현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고령자 이동권 약화 이런 부분들도 저희가 행복택시나 뭐 이제 천원택시 같은 것들을 읍·면·동 외곽지역으로 하고 있지만 또 그 안에서도 보완해야 되는 문제들이 분명히 있으실 거거든요. 그리고 전동킥보드 같은 개인형 이동장치는 지금 어떤 상위법이 없다 라는 명분 아래 지방 지자체에서 또 별도로 저희가 하고 있는 정책을 추진은 하고 있지만 사실상 시민분들이 느끼기에는 좀 부진한 상태로 아직까지 좀 정체된 정책 중의 하나입니다. 그리고 관광도시에 저희가 APEC을 치르면서 황리단길이나 뭐 불국사, 보문단지나 이런 관광 중심지에서도 그런 교통 혼잡이 아직까지도 있는 상태이고 전기버스, 전기택시 또 타 부서에서는 지금 수소자동차 같은 것들도 또 친환경 정책으로 지금 26년도부터 도입을 시작하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충전 인프라 같은 것들도 수요가 앞으로 굉장히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큰 축에서 지금 교통행정과에서도 이런 대중교통 계획수립 용역을 잡으실 때 이 전체적인 내용들이 그 용역 안에 포함을 시킨다는 것들이 내부적으로 검토가 되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