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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최재필 의원 발언

294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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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참 존경하는 김은락 사무국장님, 참 그간 33년간 이라고 하셨습니까? 35년간이라고 하셨습니까? 그 34년간 공직에 봉직하심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더욱 경주시 발전에 있어서 많은 헌신을 했다고 저는 감히 확신을 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를 드리고요. 또 경주시청에 두루두루 요직에도 근무를 하셨다가 이제 입원하시는데 능력이사 뭐 어느 누구 뭐 자타가 공인하는 그런 능력을 이제 가지고 계시고 합니다마는 또 우리 김은락 사무국장님 계신 우리 의회사무국 1년이 더더욱이 어떤 해보다도 의회사무국이 바로 잡혀 나가는 그런 한 해였다 라고 저는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개인적으로 사회에서 보면 또 저희 또 학교 선배님 되시고 저희 인생의 선배님이 되시기도 한데요.

혹시 우리가 뭐 역할이 각자의 역할이 다르기 때문에 혹시 우리 의정 활동 이래 간에 또 직원 간의 활동에 있어서 혹시라도 저희들이 혹시라도 좀 무리한 점이 있었다거나 또 그런 부분을 통해서 상처가 됐던 부분이 있었다면 이 자리에서 다 모두 풀고 나가 주시고 또 사회에서는 저희들이 깎듯이 인생의 선배로서 잘 모실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그간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해 드리고 다시 한 번 축원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그간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출처 경북 경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