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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장현희 의원 발언

251회 제5기획복지위원회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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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거에 대해서 제가 집중적으로 여쭤보냐하면 사실 위생과에서는 축제보다는 위생관리에, 사실은 우리 위생과하고 경제지원과하고 맞물리는 업무가 많아요. 근데 경제지원과에서는 경제활성화나 육성에 대해서 지원이 집중적이라면 우리 위생과에서는 사실 공중서비스, 위생서비스 해야 되는데 요즘 외국인들이 많이 나와 있어요. 사실 작은 1인 업소에 가보면 파마 한 번 하려면 2시간 이상 대기를 해야 돼요.

그럼 그 타월이 얼마큼 위생적으로 소독이 되었는지 우리 육안으로 볼 수도 없고, 불안한 거를 일일이 꼬집어서 얘기도 할 수 없는 실정이에요. 특히나 4단지 가 보면 어제도 제가 저녁에 갖다 오면서 굉장히 혼란스럽고 지저분한 데를 보고 왔어요. 그걸 볼 때 과연 지금 얘네들을 어떻게 지도점검을 할 수 있을까, 이 업소를.

그런 생각을 하고 왔는데 좀 집중적으로 위생관리를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왜 그러냐 하면 위생관리를 측면이 상당히 사각적인 데가 많아요. 그래서 과장님 집중적으로 이런 축제성보다 위생단속이 더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을 해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제가 이번에 선학동에서 맥주 집을 갔어요. 물론 그때가 장마철이었는데, 그 업소에서 땅콩을 먹어보니까 심한 찌든 냄새가 나더란 말이죠. 그래서 지적을 했어요.

이거 너무 심하다. 아니라고 박박 우기는 거예요. 그게 우리가 13명 회식을 한 자리기 때문에 그 땅콩을 먹고 열이면 열 다 같이 그런 데도 우기는데, 그런 게 민원으로 이어지면 그게 우리 위생과에서 하는 일이잖아요.

혹시 그런 업소들은 1년에 몇 번씩 단속 나가나요?

출처 인천 연수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