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이형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안에가 너무 협소해서 사실상 먹는 건 불가능하잖아요. 그것도 좋을 것 같고, 저도 죄송하지만 뷰티 페스티벌 한 번만 여쭤보겠습니다. 사실 제가 찾아봤어요, 예전에 있었다고 해서.
동료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것처럼 헤어 참가하는 부스도 있었고, 네일아트 부스도 있었고, 메이크업 부스도 있었어요. 근데 저는 사실 이거는 이렇게 단독으로 열 페스티벌은 이제는 아닌 것 같아요. 왜냐면 미추홀구 예전에 뭐 특화 말씀하셨는데, 사실상 이제 미용의 특화는 청담동 서울 쪽으로 바뀌고 있어요.
이것 때문에 이걸 보러 인천에 오실 분들이 없다는 얘기죠. 만약에 박람회 같은 걸 할 거면 이쪽에서 돈 많이 쓰시는 K뷰티 산업체에서 컨벤시아를 빌려서 크게 해버린단 말이에요. 그럼 여기 있는 뷰티 페스티벌은 명목만 있을 뿐 내실은 하나도 없는 페스티벌이 돼요.
그래서 사실상 1, 2회를 하고 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시고 버릴 건 과감하게 버리는 게 맞지 않은가 하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