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수구의회 발언
최숙경 의원 발언
위원 어쨌든 외국인이 운영하는 식품접객업소의 위생관리 이런 교육을 하신다고 얘기를 하셨잖아요. 지금 사실 심각한 일이 있습니다. 이번에 함박마을은 축제를 안 했냐, 상가번영회 쪽에 왜 축제를 안 했냐고 했더니 거기 상가가 125개 상가가 있는데, 우리나라 사람이 하는 데는 25개밖에 안 된대요.
나머지 다 외국인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할 수가 없대요. 그리고 지금 다 죽겠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어려운 문제가 양면적으로 있더라고요. 그런 것도 잘 감안하셔서 하셔야 될 것 같다고 과장님께 말씀드리고요. 지금 음식명가 육성사업에 25년 이상 운영업소에 대해서 주방시설을 개선하기 위해서 이런 사업을 진행한다고 하셨는데, 우리가 코로나로 인해서 주방시설이나 이런 거를 많이 개선을 해 준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또 명가 신규 사업이라고 해서 올라오고 이런 거에 대해서는 조금 다음에 봐야 될 것 같고요. 어쨌든 이런 거 관련해서도 신규사업이 들어왔으니까 보는데, 그렇고. 아까 우리 동료 위원님이 얘기했던 연수 뷰티페스티벌 2회가 지나갔어요.
저희 8대 있을 때 2번 했거든요. 관람인원을 한 1천명 정도 예상을 했는데, 영업주들은 뷰티페스티벌 하는 거 자체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지속이 안 되는 이유가 있어요.
신규 사업이라고 해서 이렇게 내려온 거에 대해서 제가 보고 깜짝 놀랐는데, 어쨌든 이런 과정도 잘 하셔서 신규 사업이 들어와야 되지 않나 생각이 들고요. 또 신규 사업 6번째 보니까 찾아가는 김치차량 연수김치통 확대 운영한다고 하셨는데, 김치차량 선학동에서 이런 거를 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었는데, 김치 관련해서 보급사업 하고 있는 데가 연수구에는 몇 군데나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