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이상길 의원 발언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명확하지 않다는 얘기거든요. 그런 것도 있고 하니까 한번 보시고 또 송전선로 관련한 얘기는 한번 제가 말씀드릴게요. 지금 전라북도 시군에 제가 알기로는 다섯 군데인가가 지금 대책특별위원회가 구성이 됐거든요.
위원장들이 다 선임, 부안, 우리 정읍, 남원, 임실 아마 완주도 있는 것 같고 나머지 아마 다른 쪽도 있는 것 같은데 제가 정확하게 모르겠어요. 그래서 거기에서 특별대책위원회 위원장들 연대회의를 해 가지고 충청도에 또 금산에도 특별대책위원회 위원장이 선임이 됐어요. 거기하고도 연결해서 양 도 간에 위원장들 회의를 해서 향후에는 의원들이 같이 하는 국회 정문관에 가서 의견 표명을 하는 기자회견도 한다든지 삼성전자 앞에 가서 예를 들면 앞으로 한전에 또 국가산업이라는 걸로 미명하에서 예를 들면 여러 우리 농민들이라든지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는 부분에 대해서 정책을 바꿔야 된다.
이 부분이죠. 지금 아시다시피 17개 노선에, 27개 노선이라고 하죠. 전라북도권 지나가는 데가. 1,070km라고 지난번에 제가 한번 말씀드렸죠?
온 동네가 지금 거미줄처럼 해서 우리가 전깃줄에 걸려서 못 살 정도로 앞으로 그렇게 된단 말이죠. 그러면 그런 것들을 원칙적으로 바꿔야 되는데 지금 현재 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가 그 하여튼 마중물 역할을 한다든지 쏘시개 역할을 해야 될 그런 입장이에요. 단지 지금 현재 우리 지역에 생길 수 있는 송전선로가 문제가 아니다.
이거죠, 지금. 그런 부분도 생각하고 있다는 걸 아시고 그냥 업무적으로 오늘 보고 한번 했으니까 오늘 또 대책회의 했으니까 이게 끝나고 다음에 또 부르면 와야지.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정말로 시가 할 수 있는 영역에 그 부분을 한번 찾아서 좀 적극적으로 대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드네요. 한선미 위원님! 우리가 특별하게 얘기할 것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