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이제 전국적으로 만들어도 우리가 대충 볼 때 어차피 사업은 하지만 민가로 갔을 때 지중화를 한다거나 이런 무슨 안이 조금은 나오겠죠. 자기네들 원래 계획했던 대로가 아니고. 그러면 지금 봤을 때 그 사람들이 2년마다 계획을 수립해서 변경을 해요.
그러면 옛날에 여기는 지금 3, 4, 5 이게 그냥 3, 4, 5라고 안 하고 태양광 때문에 변전소가 필요하다고 해서 했어요. 그래가지고 그걸로 보상을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태양광 했을 때 지금 피해하고 3, 4, 5가 갔을 때 피해하고 틀리지 않냐?
이 말이에요. 제가 그때 거기 회의 가서도 말했는데. 그러면 태양광 변전소를 했을 때 피해가 100이었으면 3, 4, 5가 갔을 때는 200, 300 나올 거 아니냐?
이 말이에요. 몇 배가. 그러면 그때 보상한 거에 비해서 그만큼 더 보상이라도 해라.
지금 변전소 짓는다고 보상한 사람들. 그랬더니 2차 협상은 없대요. 그러면 니네 둘러먹기 딱 맞지 않냐? 2년마다 해 놓고 이렇게 적게 해 가지고 보상해 주고 2년 있다가 우리 계획이 변경됐다 해 가지고 더 많이 크게 하고 이런 짓을 하고 있지 않냐?
그러니까 그 말은 대답을 안 해요. 그런데 2년마다 계획이 수립돼서 그때 현재는 그때 상황에 태양광 때문에 하려고 했는데 변경이 수립돼서 그렇게 됐다. 이거예요.
그러면 그 변경돼서 그만큼 피해가 커졌으면 그만큼 그 사람들 지금 보상받아서 한 사람들한테 더 보상을 해라, 그만큼. 그랬더니 2차 협상은 자기네 방침이 없대요. 그러면 이런 것도 문제인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