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황혜숙 의원 발언
위원 협의체에서. 아니, 그러니까 2018년도에 그 협약할 때 그 내용으로 해서 그 사람들이 협의체로 보내왔나 봐요. 서류를.
들어보니까. 그래서 옛날 그 내용으로 해서 지원을 하겠다. 이런 내용으로 온 거 같아.
보내줬다고 그래요. 제가 어저께 저도 거기서 서류를 잠깐 보긴 했어요. 통장 회의할 때.
그래가지고 그 내용으로 그렇게 보내와서 협의체에서 지금 세월이 얼마가 지났는데 그걸로 되냐? 지금 여기가 규모가 더 커지고 했는데. 그래서 한 마을에 천만 원씩 2억 5천하고 이렇게 주민들 뭐 할 때 좀 지원도 하고 이렇게 이런 내용으로 고쳐서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3월 18일자예요. 그러면 3월 26일날 그 사람들이 공사하면서 그 내용을 알았, 공사하는지를 알았잖아요. 그러니까 3월 18일날 보내고 그게 이제 그 뒤에는 이루어진 게 없나 봐.
협의체에서 보내고. 팩스가 협의체 팩스로 왔다고 그것까지 확인을 하더라고요. 그래가지고 안 했는데 돈을 요구를 했다 해서 거기는 협의체는 안 되지 않냐?
여기 협조도 안 하고 했는데 돈만 요구를 했다 해 가지고 굉장히 화가 많이 나 있어요, 지금. 거기 반대대책위가. 그래서 그 내용으로 도에 가서 기자회견을 하고 언론플레이도 좀 하고, 지금 계획은 그런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내용도 좀 한번 파악해서 어떻게 된 건가 한번 알아보시고 또 대책도 세워야 되고, 예를 들어서 지금 그 사람들 일이겠지만 그게 법적으로 문제가 기자회견을 하고 방송을 내보내고 해도 괜찮은가? 우리 어차피 주민들끼리 싸우는 거잖아요. 서로 반대하고 찬성하고, 협의체에서도 그거 찬성은 그때 이미 그때 18년도에 합의를 해버린 상태니까 그렇게 된 것 같긴 한데 그 내용을 좀 검토를 해서 잘못했으면 뭔가 책임, 잘못한 사람은 책임을 져야겠고.
예를 들어서. 그런데 개인적으로 돈 달라고 한 내용 그런 거는 거기에 내가 대충 이렇게 봤을 때 없어. 그냥 협의체에다가 지원을 하고 동네에다 지원하라.
이런 내용인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한번 확인을, 그 사람들 간에 놓아두면 싸움이 더 커지고 시끄러워질 수 있으니까 한번 부서에서 한번 검토를 해 보시고 한번 해 보는 것도 좋지 않겠냐? 제 생각이 그래요.
협의를 해서 한번 검토 한번 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