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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정읍시의회 발언

한선미 의원 발언

회 제자치행정위원회2020-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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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실장님, 한 가지만, 아까 우리 존경하는 김승범 위원님도 그 말씀을 하셨지만 제가 치유농업 클러스터 조성할 때 용역보고회를 할 때 제가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깜짝 놀랐어요. 24년도에 하는데 21년 것의 통계 자료를 가지고 왔어요, 용역사가.

그래서 이거는 금방 알 수 있는 건데 너무 성의가 부족하다. 그리고 한 가지 제가 얘기한 것이 뭐냐면 6개월 동안 용역하는데 여기서 살아봤습니까, 얼마나 살아봤습니까? 정읍의 정서와 정읍의 사람들은 어떻고 어떤 거를 요구하고 어떤 욕구를 갖고 있는가, 이거 알아보셨습니까?

전혀 몰라요. 이게 용역의 큰 맹점이에요. 그래서 특히나 지금 가장 중요한 인구감소지역 대응에 대한 시행 및 투자계획 수립 용역을 지금 계속해서 하고 있어요.

그리고 2,200만 원이더라고요. 이거를 저는 제안을 한번 드리고 싶어서 얘기하는 거예요. 대구시 같은 경우에는 이런 용역을 할 때나 어떤 사업을 할 때 관계되는 부서가 계속해서 TF를 조성을 해서 계속해서 부서별로 회의를 한대.

인구 감소가 어떻게 하면 인구 감소에 대응을 할 것인가, 그리고 어떤 시행을 할 것인가, 이거에 대해서 지금 농촌 유학생 우리 조성을 하고 있잖아요. 그럼 건축과에도 들어갈 것이고 그다음에 이제 총무과도 들어갈 것이고 기획예산실, 이렇게 해서 계속해서 회의를 한 결과물을 만들어내고 한쪽에서는 계속해서 시민들에게 제안을 하는 거예요. 인구 감소에 혹시라도 정읍 시민들 다 관심이 있을 거예요.

그러면 여기에 대해서 어떤 정책이 있었으면 좋겠습니까, 인구 감소를 줄이기 위해서, 이렇게 조사를 하고 그래서 여기에 받아진 거 여기에 받아진 거, 그다음에 한 가지 더 붙인다면 -제 생각이에요- 지금 현재 우리와 연계돼 있는 시들 있죠? 뭐 성남시나 어디 이렇게 여러 시들이 있잖아요. 이분들에게, 그리고 고향사랑기부제를 사용하는 분들에게 이렇게 해서 좀 조사를 해서 그래서 이것이 만들어져서 이거를 통합적으로 딱 내밀어서 여기에 맞게 용역을 해봐라, 저는 그런 제안을 한번 해보고 싶어요.

용역이 그냥 핫플레이스 용역 할 때도 우석대에서 했을 때도 제가 그 말을 했거든요. 어디 꼭 갖다 이렇게 붙여넣기 한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한번 앞으로는 용역을 그렇게 해보면 좋을 것 같아요.

그렇게 해서 실질적으로 계속해서 하나 거기에 용역을 해서 실제적으로 반영된 것은, 그리고 이것이 해결된 것은 조금이라도 미비하게라도 해결된 것은 없더라. 그래서 용역 했을 때 앞으로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아까 위원님이 생활 인구까지 말씀하셨는데 용역을 맡겼을 때는 여기 와서 계속해서 인터뷰를 하고 여기에서 머물면서 이 사람들의 욕구가 무엇인가, 그거를 만들어내야 되거든요.

근데 그렇지 않아, 그냥 책상에 앉아서 용역을 싹 보고 거기서 만들어서 딱 결과물이라고 내놔요. 이런 부분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용역이.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앞으로는 좀 고심을 했으면 좋겠다, 그런 뜻에서 용역 할 때 좀 제대로 잘 샘플링이라도 하나 저기 해서 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거 하나 정도는 만들어냈으면 좋겠어요.

그러다 보면 2개가 되고 3개가 되고 5개가 될 수 있다. 이 부분을 꼭 염두에 두셔서 용역 할 때 그렇게 해주세요.

출처 전북 정읍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