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의회 발언
한순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예산서를 보니까 476쪽과 477쪽에 보면 음식문화 개선에 국비까지 받고 도비를 받아서 아주 예산을 좀 많이 확보하시면서 일을 열심히 하려고 하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할랄음식점 지정 운영에도 보면 도비를 받게 해서 여러 음식에 대한 어떤 개선이나 다양성을 위해서 노력을 하신 거 같은데요. 이 음식문화 개선에 시민들도 많이 부응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 홍보면에서 우리가 좀 더 적극성을 가지고 하면 좋지 않겠나, 이런 생각을 저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어차피 내년 예산에도 이런 사업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래서 어느 언론에서 봤는데 저도 미처 생각을 잘 못 했습니다.
거기 아침 조식 문화, 그렇죠? 그래서 일반적으로 우리가 관광객들한테는“경주에 아침을 못 먹는다.”이런 얘기를 많이 듣고요. 그다음에 또 우리, 우리도 그런 게 당연히 그런가 이래 생각하는데, 실제로는 그 언론사의 기사를 보면서‘아, 참 조식이 많이 경주도 있네.’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도 우리가 이 식품위생산업에서 좀 힘드시지만은 문화관광컨벤션과로 연계를 하든지 뭐 이렇게 해서 좀 더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할 것 같다 이런 생각이 되고요. 또 지금 음식의 다양성을 위해서는 실제로 우리 시민들도 베트남 음식, 태국 음식을 좋아하거든요. 또 그 사람들, 관광객들이 왔을 때 또 그런 음식점을 찾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그러면은 여행사나 이런 데로도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해서 이 사업이 좀 더 잘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기 예산이 반납이 되었었기 때문에 이 예산이 다 소진할 때까지 열심히 하면 더 안 좋겠습니까? 그걸 좀 참고해서 내년에도 좀 그래 주시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